하나님의 용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죄를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이 항상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진심으로 당신의 삶을 예수님께 드리고 당신의 구원을 위해 오직 그분만을 신뢰한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용서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한 5:11-12). 이 말씀에는 당신도 포함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즉 예수님이 당신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며, 당신이 자신을 그분께 드렸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용서를 약속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은 변하고 우리를 속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 말씀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에 집중하는 대신에,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이 당신을 위해 행하신 일에 집중하십시오. 당신에게 아주 부유한 친척이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어느 날 한 변호사가 당신에게 전화를 해서 그 친척이 죽으면서 엄청난 재산을 당신에게 유산으로 주었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아 글쎄, 그럴 리가 없어”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이 현명한가요? 대신에, 믿음으로 그가 한 말을 받아들이고서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더 큰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 선물, 즉 구원의 선물을 주셨는데 당신이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제 이것을 행동으로 옮기십시오! 당신을 구원하시고 용서해 주신 것에 대해 그분께 감사해 보십시오. 그리고 매일 그분을 위해 살아보려고 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미래의 죄도 용서하시나요?

성경의 가장 위대한 진리 중 하나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의 일부가 아닌 모든 죄를 짊어지시기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즉 그분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가져가셨습니다.

당신이 죄를 지을 때마다 구원을 잃을까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매일 우리의 구원을 잃을 것입니다. 우리의 행동이 순수하더라도, 우리의 생각은 종종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행동과 생각이 순수하더라도, 마땅히 해야 하지만 행하지 않는 선한 일들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짓습니다.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당신의 구원은 당신에게 달려 있지 않고 당신이 얼마나 선한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그리스도와 그분이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으로 이미 이뤄 놓으신 것에 달려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고 말씀합니다(히브리서 9:26).

이 말씀은 당신이 죄를 짓든 말든 상관없다는 뜻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죄는 심각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범죄이며, 그분과의 교제를 깨뜨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베드로전서 1:16).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를 위한 선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우리의 삶에 뭔가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신은 자신의 힘으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당신에게 성령님을 주셨습니다. 죄를 범하면 즉시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살면서 매일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