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존재하는가?

한 번 통화를 하거나 이메일을 보낸 적은 있지만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당신은 어떻게 압니까? 당신이 그 사람을 아는데 그것은 당신이 그에 대해 확신할 만한 증거를 충분히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당신은 사진을 보았거나 아니면 그의 지인을 안다거나 아니면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있을 겁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를 주셨기 때문에 그분을 믿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분은 우리에게서 자신을 숨기지 않으셨습니다. 대신에, 그분은 자신을 계시하셨고 또는 자신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알기를 원하시고 이를 위해 그분이 해야 하는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분은 어떻게 이 일을 하셨을까요? 한 가지 방법은 그분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누구인지 우리가 더 잘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성경을 주셨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그가 창조한 물리적 세계를 통해서입니다. 그 세계는 모든 아름다움과 복잡성과 경이로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겼다고 믿는 것보다 하나님이 이를 창조하셨다고 믿는 것이 더 논리적이지 않습니까? 성경은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라고 말합니다(로마서 1:20).

그러나 하나님은 또한 우리에게 더 큰 방법으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분은 이 땅에 오셔서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골로새서 1:15)이시며,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면서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이셨습니다.

어떤 이들은 여전히 과학이 하나님의 존재를 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왜냐면 화학 방정식이나 다른 복잡한 수식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행복, 아름다움, 사랑과 같은 것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것들은 실험실의 실험으로 측정되거나 입증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실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유명한 과학자들 중에 많은 사람이 과학만으로 우리의 기원과 왜 우리가 여기에 존재하는지에 대해 다 설명할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은 과학을 통해 전지 전능한 창조를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성경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이 그의 놀라운 솜씨를 나타내는구나!“라고 말합니다(시편 19:1).

하나님은 단지 존재할 뿐만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과의 관계를 원합니다. 그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가능합니다. 그분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 후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분은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 죄값을 치르셨고 영생의 길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셨습니다. 의심하지 마시고 그리스도에게 나아가 당신의 마음과 삶을 그분께 여십시오